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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CellpingerDAE Weekly Buyer News 649호
등록일 2019-01-08
Weekly Buyer News
2018-12-31 ~ 2019-01-08
제649호
영 소비자,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명품 구매 [Fashion United]
- 패션 매거진 Highsnobiety가 전세계 4,984명의 16-34세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5%가 그들의 옷이 무엇을 나타내는지가 품질과 디자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대상자의 1/3이 지난 1년동안 500달러 이상의 의류, 신발 및 액세서리 등을 구입함 - 응답자의 26%가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제품이 새로운 명품 구매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원동력이라고 답하였으며, Highsnobiety의 구독자 96%는 예상치 못한 변화를 주거나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협업하는 전통적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조사됨http://www.zdnet.co.kr/view/?no=20181220103858
패션 기업몰, 종합몰로 버전업
- ▲SSF샵, ANOTHER# 카테고리를 통해 약 400여개 타사 브랜드를 판매 - 국내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스트리트 캐주얼은 물론 수입 브랜드 등도 입점 - 현재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는 ‘팀버랜드’, ‘스톤아일랜드’, ‘Oui Mais Non’, ‘Mardi Mercredi’ 등 - ▲코오롱몰, ‘렉토’, ‘해프닝’, ‘듀이듀이’, ‘로우클래식’, ‘분더캄머’ 등의 디자이너 브랜드를 입점 - 건대에 위치한 오프라인 쇼핑몰 커먼그라운드의 온라인몰을 숍인숍으로 운영해 커먼그라운드에 입점해 있는 브랜드를 함께 판매 - ▲SI빌리지, 디자이너 브랜드 카테고리인 셀렉샵을 오픈 - 여성복, 남성복, 유니섹스 등 총 30여개 디자이너 브랜드가 입점 - 이 중 ‘뮤제’, ‘제니팍’, ‘쟈니헤이츠재즈’, ‘해프닝’, ‘고은제이’ 등이 인기 - ▲LF몰, 명품 브랜드까지 유치해 현재 2,194개 브랜드가 입점 - ‘발렌시아가’, ‘발렌티노’, ‘몽끌레어’, ‘셀린’ 등의 럭셔리 브랜드까지 다양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886
취미가 집으로 배송된다…취미 배송 플랫폼 강세
-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나만의 취미활동을 갖고 싶다`고 답한 응답자가 92.5% - 취미 배송 플랫폼은 일상에 치여 바쁘지만 취미 생활을 놓치고 싶지 않은 현대인들을 겨냥 - 취미 활동에 필요한 모든 물품을 집으로 배송해주며, 강좌는 전문가가 직접 찍은 인터넷 강의로 대체 - '클래스101'은 현재 100개 넘는 클래스를 운영 중 : DIY, 미술은 물론 요리, 유튜브 입문 강좌까지 다채로운 취미 상품들이 준비 : 론칭한지 10개월 만에 월 사용자 수가 26만 명을 넘었고, 취미 창작자에게 정산해준 금액만 약 20억 원을 돌파 : 최근에는 아이패드와 애플 펜슬을 활용해 캘리그라피, 수채화 드로잉 등을 배워보며 태블릿 PC 생산성을 높이는 클래스가 호응 - 취미 플랫폼은 구독 경제 시장과 맞물려 시너지. 구독 경제란 일정액을 내면 원하는 상품/서비스를 주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 : 꽃 관련 취미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비풀'은 런칭 후 현재까지 4만여 개 클래스를 판매했고, 고객 만족도가 96% : 창작자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접 키트를 제작하기 때문에 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는 게 차별점 - "취미라는 게 하나를 깊게 파기보단 여러 가지를 즐기며 하는 일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점에서 매달 새로운 걸 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8&no=804410&sID=504
패션 2019년: 각성의 해
- 패션회사의 도전과 극복의 기회로, 새로운 패러다임이 생겨나면서 이전의 규칙들 중 일부는 단순히 작동하지 않음. 민첩하고, 디지털방식으로 먼저 생각하고, 시장 출시 속도가 휠씬 빨라야합니다. 사회적 이슈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급진적인 투명성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 시켜야 합니다.
Fashion of Business(BoF)와 제휴로 작성된 Fashion of State에 대한 최신 보고서에서 얻은 결과 중 일부입니다.
https://www.mckinsey.com/industries/retail/our-insights/the-state-of-fashion-2019-a-year-of-awakening
디지털 전략: 당신이 이길 수 있는 네 가지 싸움
- 싸우는 무지: 많은 고위 간부들은 디지털이 무엇인지 완전히 유창하지 않습니다.
- 싸우는 두려움: 디지털에 대한 반응으로 큰 성과를 거두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축하며 과거의 비즈니스에서 벗어나 자원을 자신의 미래에 위험한 것으로 인식할 수도 있습니다.
- 추측과의 싸움: 모호성과 속도에 대한 필요성의 결합은 때로는 성급하게 또는 잘못 생각한 움직임과 추측을 불러 일으키고 움직임이 작동하지 않거나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지에 대한 불안감을 야기합니다.
- 파이팅 확산: 효과적인 전략은 초점을 필요로 하지만 디지털에 대응하면 필연적으로 노력의 확산이나 “땅콩 버터를 너무 얇게 퍼뜨리는” 위험이 있습니다.
https://www.mckinsey.com/business-functions/digital-mckinsey/our-insights/digital-strategy-the-four-fights-you-have-to-win
지난해는 스마트팩토리 프로젝트(국책지원사업)을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주 소개할 뉴스는 중국 제조업 위축. 기업부채율은 미국 2배..’회색코뿔소’ 몰려온다 와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는 “이것은 89년 동안 미국이 직면한 가장 위험한 위기” 라는 기고문입니다.(Chrome으로 열어서 자동번역을 가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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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복, 유통 체질 •온라인 사업 강화
- 남성복 업체들의 내년 사업계획을 분석한 결과 비효율 유통망 개선, 효율적인 물량 운용 등 전반적으로 내실 위주의 경영 전략을 수립 - 다만 신규 사업으로 온라인 비즈니스를 확대하거나 해외 소싱을 통한 원가 절감 등은 공통된 과제 -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대표 브랜드 ‘갤럭시’, ‘로가디스’는 30대 공략을 위해 선보인 ‘GX1983’, ‘A3’ 등으로 신규 고객 확보에 힘 - LF의 ‘닥스신사’, 코오롱의 ‘캠브리지멤버스’ 역시 고급화 전략과 함께 젊은 층을 겨냥한 캐주얼 라인을 확대하며 시장 변화에 대처 - LF의 ‘일꼬르소’, ‘질바이질스튜어트’, 코오롱인더스트 FnC부문의 ‘에스로우’, 원풍물산의 ‘오버캐스트’,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미스터분’ 등 온라인 전용 브랜드의 활약이 기대 - 그동안 오프라인을 전개하던 ‘스파소’는 온라인 브랜드로 전환하고 재도약 - ‘본’, ‘커스텀멜로우’, ‘브렌우드’ 등도 기획 상품의 확대보다 밀레니얼 세대들을 겨냥한 온라인 전용 상품을 확대하며, 신세계톰보이는 온라인 전용 브랜드 비즈니스를 확대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802

패션•뷰티 '온라인 경쟁' 2막…배송서비스로 차별화
- ▲H&B 스토어 올리브영은 온라인몰에서 주문한 제품을 3시간 안에 집으로 배송해주는 '오늘드림' 서비스 런칭 - 전국에 1000여개 매장을 갖춰 접근성이 높은 올리브영의 강점을 활용한 O2O 서비스 - ▲H&B스토어 랄라블라는 올해 4월부터 온라인 및 모바일에서 구매한 물품을 가까운 GS25 편의점에서 언제든지 수령 가능 - 집에 택배를 수령할 사람이 없어 온라인 쇼핑을 즐길 수 없었던 고객까지 더욱 편리하게 상품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획 - ▲아모레퍼시픽은 자사 편집숍인 아리따움에 O2O 서비스를 확대 - 매장 구매 제품을 집으로 배송 받을 수 있는 '뷰티 딜리버리'와 온라인에서 주문한 상품을 매장에서 픽업할 수 있는 '뷰티 테이크아웃' - 패션업계는 옷을 직접 입어보고 고를 수 없는 온라인몰의 근본적 한계를 보완하는 서비스를 선보이는 추세 - ▲SSF샵은 VIP 회원을 대상으로 구매할 상품을 집에서 직접 입어보고 선택할 수 있는 '홈 피팅 서비스'를 구축 - 고객이 선택한 상품의 다른 사이즈나 컬러를 최대 3개까지 배송, 고객은 자신에게 가장 맞는 옷을 골라 구매하면 구매 제품 외 나머지는 무료 반품 - ▲더한섬닷컴은 홈 피팅 서비스인 '앳홈' 도입 - 최대 3개 상품을 선택해 원하는 시간대를 고르면 앳홈 담당 직원이 상품을 배송

크리에이터와 손잡고 '콘셉트 쇼핑'에 나선 이커머스 업계
- ▲위메프, 6주간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푸드 리뷰쇼 - 지난달 21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인기 크리에이터를 섭외해 '입덕 하우스'를 진행 - 총 6주간 기획된 라이브 방송은 다양한 소비자 층을 공략하기 위해 보다 효과적인 '비디오 커머스' 마케팅을 강화 - 크리에이터들은 매 방송마다 3개 제품의 다양한 조리법과 자신의 꿀팁으로 직접 조리하고 시식하면서 상품을 소개 - 함께한 인기 크리에이터들은 소프, 홍사운드, 슈기, 나도, 벤쯔 등 매주 새로운 인물로 구성 - 이밖에도 개그맨 황제성, 이용진, 크리에이터 입 짧은 햇님, 최현석 셰프 등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1시간 동안 다양한 상품을 소개 - ▲11번가, 영상 보고 쇼핑하는 '비디오 커머스' - 지난해부터 크리에이터와 손잡고 '쇼핑 라이브' 프로모션을 실시 - 당시 유튜브 구독자가 모두 157만 명에 달하는 디바 제시카와 이사배가 만나 음식, 메이크업 등을 주제로 라이브 방송 진행 - 젊은 세대에게 인기인 '버스킹'(거리공연)을 주제로 한 영상 콘텐츠 시리즈 '11번가 메가폰 싱어'도 선보이며 1020세대에게 큰 인기 - 뮤지션 제스티와 스포츠 브랜드 아키클래식이 함께 한 영상을 통해 이들 브랜드의 운동화, 재킷, 티셔츠, 팬츠 등이 판매 - "제품 특성에 맞게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면 시너지가 확실히 높다는 것을 확인해 내년에도 이런 점을 적극 활용할 생각이다" - ▲옥션과 G마켓을 운영하는 이베이, 자체 SNS를 운영하며 '글로벌 샵'에 주력 - 현재 국내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한 적은 없지만, 중화권에 있는 유명 크리에이터와 콜라보 진행
http://www.dailian.co.kr/news/view/760874/?sc=naver

신세계百 '젊은 VIP' 전략 통했다…2030 레드 등급서 65%
- 올해 11월 말 기준으로 VIP '레드' 등급 고객이 이 제도의 첫 도입 때인 2017년 2월과 비교해 77% 증가 - 엔트리 등급인 '레드'는 현재의 구매력은 약하지만, 미래의 VIP 고객이 될 수 있는 20∼30대 젊은 층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 - 기존의 5등급 체계에서는 20∼30대 비중이 30%에 불과했지만, 현재 추가된 레드 등급에서는 20∼30대 고객이 약 65%를 차지 - 젊은 고객의 쇼핑 성향을 분석해 선정기준을 ▲연간 400만원 구매 이외에도 ▲3개월간 6회 총 100만원 이상 구매 ▲3개월간 1회 총 200만원 이상 구매 등으로 세분화 - 실제 레드 등급 고객 비중을 보면 연간 실적으로 선정된 고객은 11%였지만 6회 100만원 이상 기준은 42%, 1회 200만원 이상 기준도 47% - 내년에는 화장품, 잡화 등 레드 등급 전용 특가상품을 마련하고 뮤지컬이나 미니콘서트 등 문화 콘텐츠도 확대할 것 - "젊은 VIP 고객은 구매력이 높아지는 40~50대가 되어서도 기존 혜택으로 익숙한 같은 백화점에서 쇼핑할 가능성이 높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17&year=2018&no=802964

'무신사' AI 기반 이미지 검색 서비스 오픈
- 이미지 검색 서비스는 인공지능(AI) 기반 분석 기술로 고객 맞춤형 쇼핑을 제공 - 고객이 무신사 앱과 온라인 사이트에 패션 아이템, 스타일링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해당 상품 혹은 유사한 상품을 검색 - 모바일 앱 이용 시 이미지 편집 툴과 연동되어 고객이 이미지를 편집한 후 검색도 가능 - 고객이 검색한 이미지 속 상의와 하의, 가방, 신발 등으로 상품 대상을 자동 인지한 후 이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상품 최대 50개를 제시 - 특히 상품의 색상, 길이, 패턴과 소재 등까지 세밀하게 분석하여 고객이 원하는 아이템을 추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802964

티몬, 연령대별 모바일 구매 상품 톱10 발표
- 10대가 가장 많이 산 상품 1위는 ‘나이키&아이다스 스포츠 의류 및 신발’, 2위는 양말류, 3위 갤럭시탭, 4위 메이크업제품, 5위 닌텐도스위치, 6위 향수 순 - 10대들이 주로 구매한 상품군은 패션잡화용품과 화장품류처럼 자기 치장을 하는 용품들과 게임 등 엔터테인먼트 전자기기 상품 - 워너원 앨범이나 공식굿즈 같은 상품도 매출 8위에 올라 타연령대 매출 순위와 극명한 차이 - 20대의 경우 1위 노트북, 2위 생수, 3위 닭가슴살, 4위 닌텐도스위치, 5위 갤럭시탭, 6위 에어팟 순 - 전연령대에서 유일하게 필라테스 이용권이 7위로, 예상대로 20대는 다이어트와 체형관리처럼 자기관리에 가장 높은 관심 - 30대의 소비는 모두 육아용품에 집중. 1위는 기저귀, 2위가 건조기, 3위 물티슈, 4위 이유식, 5위 생수, 6위 공기청정기 순 - 전체 매출의 비중은 50%에 달해 모바일 커머스 소비의 핵심 연령층으로 부상 - 40대가 티몬에서 가장 많이 산 품목은 건조기로, 2위는 쌀, 3위 타이어, 4위 공기청정기, 5위 생수 순 - 생필품과 육아, 가전 등 전 상품군에 걸쳐 다양한 관심을 보이며, 30대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소비연령층으로 매출 비중은 23% - 50대의 소비는 생필품과 가전, IT기기 등 40대와의 비슷한 패턴, 특이한 점으로 욕실/주방 시공상품, 안마의자처럼 고가의 상품 등장 - 종합적으로 10대를 제외하고는 쌀이나 생수 같은 무거운 생필품들이 공통적으로 높은 순위권을 차지

영 소비자,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명품 구매 [Fashion United]
- 패션 매거진 Highsnobiety가 전세계 4,984명의 16-34세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5%가 그들의 옷이 무엇을 나타내는지가 품질과 디자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대상자의 1/3이 지난 1년동안 500달러 이상의 의류, 신발 및 액세서리 등을 구입함 - 응답자의 26%가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제품이 새로운 명품 구매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원동력이라고 답하였으며, Highsnobiety의 구독자 96%는 예상치 못한 변화를 주거나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협업하는 전통적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조사됨http://www.zdnet.co.kr/view/?no=20181220103858

오늘부터 개최되는 CES에서 주목할 트렌드. 5 tech trends to watch for at CES next week.
https://www.linkedin.com/pulse/ces-2019-preview-5-trends-watch-stephen-graves/

연초 영화 파운더(Founder)와 잡스(Jobs)를 다시 보면서 올해를 달리기 위한 에너지를 얻고 있습니다. 저는 누구보다 사업하시는 분들의 동기부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저같은 경우 비즈니스 관련 영화, 다큐 그리고 책을 통해 영감을 얻고 에너지를 쌓는 편입니다. 그 동안 사업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던 책들의 목록을 공유드립니다.주로 창업 경험자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을 좋아하며 직접 쓴 책들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1. 스타벅스 커피 한 잔에 담긴 성공신화 / 하워드슐츠 2. 권도균의 스타트업 경영 수업 / 권도균 3. 꿈에 진실하라 간절하라 / 김선권 4.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 에릭슈미트 5. 경영학 사용설명서/ 김용진 6. 유튜브 이야기 / 스티브 첸 7. 우리가 함께 이루는 좋은성공 / 김승남 8. 온워드 / 하워드슐츠 9. ICON 스티브 잡스 / 윌리엄 사이먼 10.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 로버트기요사키 11. 손정의 300년 왕국의 야망 / 스기모토 다카시 12. 부의 추월차선 / 엠제이 드마코 13. 억만장자가 되는 9가지 길 / 켄 피셔 14.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Good to Great) / 짐 콜린스 15. 오리지널스 / 애덤 그랜트 16. 어느 날 400억 원의 빚을 진 남자 / 유자와 쓰요시 17. 심플을 생각한다 / 모리카와 아키라 18. 원칙 / 레이 달리오 19. 신뢰의 마법 / 김경익 20. 끝없는 도전과 용기 / 잭 웰치 21. 돈은 아름다운 꽃이다 / 박현주 22. 무인양품은 90%가 구조다 / 마쓰이 타다미쓰 23. 반드시 성공하는 장사의 법칙 / 이정식 24. 작은식당 / 백종원

패션 기업몰, 종합몰로 버전업
- ▲SSF샵, ANOTHER# 카테고리를 통해 약 400여개 타사 브랜드를 판매 - 국내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스트리트 캐주얼은 물론 수입 브랜드 등도 입점 - 현재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는 ‘팀버랜드’, ‘스톤아일랜드’, ‘Oui Mais Non’, ‘Mardi Mercredi’ 등 - ▲코오롱몰, ‘렉토’, ‘해프닝’, ‘듀이듀이’, ‘로우클래식’, ‘분더캄머’ 등의 디자이너 브랜드를 입점 - 건대에 위치한 오프라인 쇼핑몰 커먼그라운드의 온라인몰을 숍인숍으로 운영해 커먼그라운드에 입점해 있는 브랜드를 함께 판매 - ▲SI빌리지, 디자이너 브랜드 카테고리인 셀렉샵을 오픈 - 여성복, 남성복, 유니섹스 등 총 30여개 디자이너 브랜드가 입점 - 이 중 ‘뮤제’, ‘제니팍’, ‘쟈니헤이츠재즈’, ‘해프닝’, ‘고은제이’ 등이 인기 - ▲LF몰, 명품 브랜드까지 유치해 현재 2,194개 브랜드가 입점 - ‘발렌시아가’, ‘발렌티노’, ‘몽끌레어’, ‘셀린’ 등의 럭셔리 브랜드까지 다양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886

취미가 집으로 배송된다…취미 배송 플랫폼 강세
-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나만의 취미활동을 갖고 싶다`고 답한 응답자가 92.5% - 취미 배송 플랫폼은 일상에 치여 바쁘지만 취미 생활을 놓치고 싶지 않은 현대인들을 겨냥 - 취미 활동에 필요한 모든 물품을 집으로 배송해주며, 강좌는 전문가가 직접 찍은 인터넷 강의로 대체 - '클래스101'은 현재 100개 넘는 클래스를 운영 중 : DIY, 미술은 물론 요리, 유튜브 입문 강좌까지 다채로운 취미 상품들이 준비 : 론칭한지 10개월 만에 월 사용자 수가 26만 명을 넘었고, 취미 창작자에게 정산해준 금액만 약 20억 원을 돌파 : 최근에는 아이패드와 애플 펜슬을 활용해 캘리그라피, 수채화 드로잉 등을 배워보며 태블릿 PC 생산성을 높이는 클래스가 호응 - 취미 플랫폼은 구독 경제 시장과 맞물려 시너지. 구독 경제란 일정액을 내면 원하는 상품/서비스를 주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 : 꽃 관련 취미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비풀'은 런칭 후 현재까지 4만여 개 클래스를 판매했고, 고객 만족도가 96% : 창작자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접 키트를 제작하기 때문에 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는 게 차별점 - "취미라는 게 하나를 깊게 파기보단 여러 가지를 즐기며 하는 일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점에서 매달 새로운 걸 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8&no=804410&sID=504

신한카드가 고객들이 카드 결제한 내역
- 1억 8천만 건을 빅데이터 분석해서 외식 패턴의 변화를 들여다봤습니다. 정보를 수집한 기간을 보면 2012년, 15년, 그리고 올해, 그중에서도 3분기인 7월부터 9월까지 석 달씩입니다. 일단 3년마다 추세의 변화를 봤고요. 3분기를 선택한 것은 올해 주 최장 52시간 근무제 시행 이후를 좀 본 거죠. 그랬더니 정말로 올해 3분기에 가장 저녁밥 계산을 많이 하는 시간대가 7시에서 8시 사이로 1시간 당겨졌습니다. 그리고 이건 밤 10시 이후의 심야시간대는 아예 배제한 조사라는 점은 좀 감안해야 합니다. 그래도 추세로는 빠른 결제가 느는 게 뚜렷한 게 저녁 5시에서 10시 사이의 카드 결제 흐름을 보면 올해 저녁밥 계산의 59%, 60% 가까이가 8시 전에 계산을 끝냈습니다. 그런데 이게 2012년만 해도 반대였습니다. 그때는 절반 이상 52%의 결제가 8시 이후에 이뤄졌습니다
https://media.naver.com/article/055/0000697966

패션 2019년: 각성의 해
- 패션회사의 도전과 극복의 기회로, 새로운 패러다임이 생겨나면서 이전의 규칙들 중 일부는 단순히 작동하지 않음. 민첩하고, 디지털방식으로 먼저 생각하고, 시장 출시 속도가 휠씬 빨라야합니다. 사회적 이슈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급진적인 투명성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 시켜야 합니다.
Fashion of Business(BoF)와 제휴로 작성된 Fashion of State에 대한 최신 보고서에서 얻은 결과 중 일부입니다.
https://www.mckinsey.com/industries/retail/our-insights/the-state-of-fashion-2019-a-year-of-awakening

디지털 전략: 당신이 이길 수 있는 네 가지 싸움
- 싸우는 무지: 많은 고위 간부들은 디지털이 무엇인지 완전히 유창하지 않습니다.
- 싸우는 두려움: 디지털에 대한 반응으로 큰 성과를 거두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축하며 과거의 비즈니스에서 벗어나 자원을 자신의 미래에 위험한 것으로 인식할 수도 있습니다.
- 추측과의 싸움: 모호성과 속도에 대한 필요성의 결합은 때로는 성급하게 또는 잘못 생각한 움직임과 추측을 불러 일으키고 움직임이 작동하지 않거나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지에 대한 불안감을 야기합니다.
- 파이팅 확산: 효과적인 전략은 초점을 필요로 하지만 디지털에 대응하면 필연적으로 노력의 확산이나 “땅콩 버터를 너무 얇게 퍼뜨리는” 위험이 있습니다.
https://www.mckinsey.com/business-functions/digital-mckinsey/our-insights/digital-strategy-the-four-fights-you-have-to-win

• 방글라데시 의류 수출은 9 월까지 미국에 5 % 증가
• 2026 년까지 세계 니트웨어 시장을 지배 할 아시아 태평양
• CMAI 의류 지수 : Q2는 0.18로 가장 낮은 성장률을 보였고, 소형 브랜드는 팩을 후행
• 연구 결과 DNA 분자 표식이 데님을 인증하는 효과적인 도구임을 밝힘.
• 남아 프리카 패션 분야에서 최저 가동률 기록
• EU, 캄보디아의 선호도 검토
• 미 - 중 무역 전쟁에도 불구하고 의류 산업에 대한 긍정적 인 판매 예측
• 세계적으로 급속한 성장하는 재봉틀
• CPTPP는 베트남을 경쟁에 열 계획
• RCEP는 발목에 직면 해 있으며 연말까지 시행되지 않을 수도 있다.
• AATCC와 SGIA, 디지털 섬유 인쇄 회의 3.0 발표
• EFI, Q3 판매 기록 갱신
• Rieter Group, 3/4 분기 실적 발표
• 4 %의 CAGR에 성장할 것이다 세계적인 의복 소비
• 면화 수확량은 인도에서 떨어짐
• 방글라데시는 EAEU에 대한 면세로 접근한다.
• Lyst, Q3에서 Off-White 최고 글로벌 브랜드 순위
• 올해 미국 의류 및 신발 브랜드의 고성장 전망
• 의류 재 판매자 시장을 혁명적으로 바꾸고, 일부 선수는 리드를 잡습니다.
• 방글라데시 데님 수출은 중국을 넘어서면서 건강한 성장
• Jeanologia의 독창적 인 소프트웨어로 생산성 향상
• 방글라데시 공장(황마)에서 재고 축적
• 전세계 유기농 면제품 생산량 10 % 증가
• Kors는 5 년 만에 매출 20 억 달러를 목표
• 2018 년 베트남 섬유 수출 14.8 % 증가
• Kitex의 2 분기 이익은 8 % 증가.
• 버버리, 성형 수술을 받다.
• 베트남 의회가 TPP 협약을 비준
• 미국은 인도가 면화 보조금에 대한 WTO 규범을 무시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 임금 인상에도 불구하고 방글라데시는 여전히 노동 비용이 가장 낮습니다
• 온두라스, 올 11 월 의류 정상 회의 개최
• 디지털 인쇄는 16 % 증가.
• 유라시아, 방글라데시 면세 허가
• 방글라데시 의류 산업에 대한 도전
• 2018 년 수출을 포함한 인도의 섬유 및 의류 시장 성장
• 방글라데시에서 인도로의 의류 수출 급증
• 탄자니아 면화 판매량 급상승
• 파키스탄, 중국과의 FTA 진전
• 인도의 면화 생산은 2018-19 년에 370 lakh bales 이상이 될 것
• 방글라데시 면화 바지 수출로 11 억 1 천만 달러 매출
• 베트남의 섬유 수출을 지원하는 CPTPP
• APAC, 2018 ~ 27 년 디지털 섬유 인쇄 시장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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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lpingerDAE Weekly Buyer News 64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