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아름다운 삶 이야기Notice & News


제 목 Cellpinger Weekly Buyer News 640호
등록일 2010-12-21
Weekly Buyer News
2010-11-21 ~ 2010-11-27
제640호
Foot Locker Inc, 3분기 순익 발표에 새로운 최고치 기록
11/22/2010 7:52 AM
Foot Locker Inc.는 3분기 주당 순익 0.33 불을 기록했다. 지난해 동분기에는 0.1 불을 기록했었다.
22일, 회사의 주가는 8개월만에 최고치인 18.35 불을 기록했다.
http://www.rttnews.com/ArticleView.aspx?Id=1486379

미국 : 팀버랜드, 3분기 순익 증가
미국의 아웃도어 의류 회사 팀버랜드가 유럽 매출의 강세에 힘입어 3분기 순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유럽에서의 수입은 2009년 동분기와 비교했을 때 5% 증가한 2억410만불을 기록했다. 스칸디나비아, 유통 시장, 독일에서의 성장이 불리한 환율과 베네룩스 지역 및 이탈리아에서의 매출 감소로 인해 상쇄되었다. 북미 지역 수입은 3.6% 감소한 1억 8150만 불을 기록했다.
미국 : Liz Claiborne, 3분기 손실 줄여
Liz Claiborne Inc.는 Kate Spade, Mexx, Partnered Brands의 매상 총이익이 향상되면서 3분기 손실을 줄일 수 있었다. 회사는 또한 CEO William McComb가 “전체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긴 했지만 후반기 영업 목표를 재확인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제품 및 마케팅 정책이 Juicy, Lucky, Kate, Mexx의 비교 가능 점포의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자신한다. 또한 JC Penney의 Liz 브랜드에 대해서도 낙관적이다.” 고 밝혔다.
회사는 주당 0.67 불의 손실을 기록했다. 순 매출은 13.5% 감소한 6억5800만 불을 기록했다.
Guess Inc., 3분기 순익 9% 증가 발표
Guess Inc.는 3분기 주당 순익이 9% 증가한 0.75불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또한 전체연도 주당 순익 전망을 2.80~2.85 불에서 3.02~3.06 불로 상향 조정했다. 4분기 주당 순익 전망은 1.02~1.06을 예상하고 있다. 회사는 또한 주당 2 불의 특별 배당금을 발표했고 분기별 배당금을 주당 0.20 불로 25% 인상했다.
http://finance.yahoo.com/news/Guess-Inc-Reports-9-Increase-prnews-2829744965.html?x=0&.v=1

Cowen, Coach 구매, Williams-Sonoma 피하라
미국 최대의 고급 가죽 핸드백 메이커인 Coach Inc.가 이번 명절 기간 동안 가장 좋은 실적을 올릴 소매업체로 꼽힌다고 Cowen & Co.의 Champine이 밝혔다. Champine은 블룸버그 tv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명절기간 동안 Coach를 사겠다. 새로운 제품 라인도 대단할 것으로 예상된다. William-Sonoma로부터는 멀어져야 한다.” 고 밝혔다. William-Sonoma의 주가는 11월 5일 52주만에 최고치를 갱신한 후 43 센트 하락했다.
Coach의 주가는 73 센트 하락한 55.90을 기록했다. 전날에는 52 주 최고치인 56.94를 기록한 바 있다. Coach의 1년 전체 수익률은 58.1%다.
http://www.bloomberg.com/news/2010-11-26/coach-is-a-holiday-bargain-avoid-williams-sonoma-cowen-says-tom-keene.html

미국 : Warnaco, 3분기 실적 호조에 전망 상향조정
The Warnaco Group은 캘빈클라인의 성장에 힘입어 3분기 순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2010년 순익 전망도 상향 조정했으며 순수입이 2009년과 비교해 11~13%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사장이자 CEO Joe Gromek은 “우리의 강력한 3분기 실적은 우리의 다양화된 글로벌 사업 모델과 장기 성장 전략의 성공을 증명하고 있다. 캘빈 클라인 사업은 지난해 대비 12% 성장했다. 지난해 동분기와 비교해 해외 사업의 순익은 12% 증가했다. 비교 가능 점포의 매출은 9% 증가했다. 특히 유럽, 남미, 중국에서 성장이 돋보였다.” 고 밝혔다.
JC Penney, 사상 최대의 사이버 먼데이 할인행사 계획 발표
이번 명절 시즌 미국 선물업계의 선두주자로서의 위치를 보여주고 있는 JC Penney는 사상 최대의 사이버 먼데이(Cyber Monday) 할인 행사를 계획했다. 약 40000 개 아이템에 대한 가격 할인이 이루어질텐데, 이로써 jcp.com은 이번 크리스마스 가격이 적당한 선물을 살 수 있는 가장 종합적인 사이트가 될 전망이다. 지난해에는 30000개 품목에 대한 할인행사를 단행했었다.

회사의 부사장 톰 닐른은 “웹상 최대의 의류 및 가정 용품 판매사이트로서 jcp.com은 매장에는 없는 스타일, 사이즈, 색상의 방대한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온라인 쇼핑을 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따라서 우리는 jcp.com에 많은 고객들이 찾아 올 것이라 확신한다” 고 밝혔다.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01123006055/en/JCPenney-Unveils-Biggest-Cyber-Monday-Sale

미국 : A&F, JC Penney와의 상표 분쟁
의류 소매업체 아버크롬비 앤 피치가 경쟁사인 제이씨 페니와 한 공급업체를 저작권 침해 혐의로 고소했다. 회사의 변호인단은 시마 인터네셔널이 생산하고 제이씨 패니가 판매한 Ditch Plains 티셔츠가 자사의 티셔츠와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이번 소송은 원형의 디자인에 Ditch라는 문구를 사용하는 것이 A&F의 원형의 로고에 Fitch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과 너무 유사하다는 주장에 일부 기인하고 있다.

또한 해변가를 배경으로하는 티셔츠에 A&F 문구를 DP로만 바꾼 디자인 역시 상표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A&F는 법원에 논란이 되고 있는 상품에 대한 판매 중단과 손해 배상을 지시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일본 : Tommy Hilfiger, 첫 아시아 플래그십 매장 오픈할 예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TOMMY HILFIGER은 일본과 아시아를 통틀어 가장 큰 플래그십 매장을 오픈할 계획을 공개했다. 이는 이 지역 내 회사의 소매사업을 지원할 핵심적인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Phillips-Van Heusen Corporation이 소유하고 있는 이 회사는 20102년 3월에 도쿄의 하라주쿠에 매장을 오픈할 에정이다.
한국 : 첫 Marimekko 매장 오픈
섬유 및 디자인 회사 Marimekko가 한국에 첫 Finnish 사업 매장을 오픈하는 것으로 해외 확장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 회사는 10월 15일 오픈한 120 평방 미터 크기의 컨셉 매장이 서울의 핵심 쇼핑 지역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일본 회사 Look의 현지 자회사와의 협력을 통해 매장을 오픈했다. Marimekko는 이 일본 회사의 도움으로 2006년 이후 일본에 20개의 매장을 오픈한 바 있다.

회사의 사장이자 CEO =Mika Ihamuotila는 "이번 매장 오픈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시장에서 이루어졌으며 이는 우리의 국제화 전략에 맞춰 또 하나의 중요한 발걸음을 뗀 것이다. 우리는 이미 일본 내에서 입지를 다졌으며 이번에 서울에서도 매장을 오픈함으로써 동아시아 지역에서 Marimekko의 인지도를 향상시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고 밝혔다.

일본 : Uniqlo 매출, 10월에 증가
일본의 패션 소매업체 유니클로가 10월에 총 매출이 온라인 매출을 포함해 2.7%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의 동일 점포 매출은 1.1% 감소했지만 전 매장에 걸쳐서는 4% 매출이 증가했다. 이 기간 동안 2개의 매장이 문을 닫았으며 11개의 신규 매장이 문을 열었다. 모회사인 Fast Retailing은 발표문에서 "10월에는 월말까지 기온이 높았지만 말부터 기온이 떨어져 겨울 상품의 판매에 도움이 되었다. 결과적으로 동일 점포 매출은 지난해와 비교해 거의 동일한 수치를 나타냈다." 고 밝혔다.

미국 : Hanesbrands, Gear For Sports 인수 완료
의류 그룹 Hanesbrands는 2억2700만 불에 라이센스 로고 의류 회사 GearCo (Gear For Sports로 알려진) 의 인수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Hanesbrands는 사업 인수에 5500만 유로를 지불했으며 1억7200만불의 채무도 흡수했다. 대학 서점과 기타 채널들을 통해 의류를 판매하는 Gear For Sports는 연간 매출이 2억2500만 불이며, 4분기 Hanesbrands 매출에 약 3000만 불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번 인수로 Hanesbrands의 외투 매출의 약 20~25% 이 그래픽 의류가 담당하게 된다. Hanesbrands의 회장이자 CEO Richard Noll은 "우리는 이미 거대하고 계속 성장하고 있는 장식 의류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아주 강력한 능력을 구축하고 있다. Gear For Sports는 우리의 독립적인 그래픽 의류 사업을 보완하며, 우리의 외투 분야를 크게 강화시켜 준다." 고 밝혔다.

독일 : Hugo Boss, 3분기 순익 79% 상승
독일의 패션 업체 Hugo Boss가 3분기에 전 지역에 걸쳐 환율 중립적인 두 자릿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하면서 강력한 순익 및 매출 증가세를 기록했다. 회사는 전체연도 전망 역시 환율 중립적인 매출이 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등 종전 예상치보다 상향 조정했다. Hugo Boss 운영이사회 회장이자 CEO Claus-Dietrich Lahrs는 "우리의 3분기 성장은 전 지역, 유통 채널, 브랜드 등의 광범위한 근거를 갖고 있다. 이번 실적은 우리가 2015년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올바른 길을 선택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고 밝혔다.

미국 : 유기농교역협회, 섬유교역협회로 개칭
비영리 단체인 유기농교역협회(OE)가 지속가능한 섬유 업계 개발을 위한 목적을 반영하기 위해 섬유교역협회(TE)로 명칭을 바꿨다. 개칭과 단체의 방향성 확대와 관련된 세부적인 사항은 지난 주 뉴욕에서 열린 연간 글로벌 지속가능한 섬유 회의에서 결정되었다. 현재까지 OE는 2009년에 43억불에 이른 유기농 면직물 의류 및 가정 섬유 제품의 매출에만 신경을 썼었다.

하지만 포커스의 확대로 이 단체는 전세계 지속가능한 섬유 업계의 비영리 리더, 촉매제, 투자 전문가가 될 것이라고 이 단체는 밝혔다. TE는 또한 지속가능한 섬유질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하며, 주로 바이오에 기반을 둔 유기농, 재활용 제품에 우선적으로 집중한다.

이 단체는 또한 물 및 공기 배출, 전력 사용, 기후 변화에 대한 영향, 폐기물 배출, 독소의 사용 등에 대한 섬유 업계의 생산 관련 고민을 다루게 된다. 이 단체는 현재 섬유 생산 방법의 거대한 경제적, 환경적, 사회적 비용을 감안할 때, 그리고 2050년 90억에 이를 세계 인구가 필요로 할 의류 및 기타 섬유를 고려할 때 변화는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섬유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집중은 전체 가치 체인이 비용 절감 및 생산 효율성 향상을 모색하게 하며, 이 과정에서 아낄 수 있게 된 부분을 소비자들에게 넘길 수 있게 하며, 동시에 섬유 생산이 사람 및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게 한다. 또한 이번 달에 웹사이트를 구축해 생산자, 제조업자, 브랜드 및 소매업자, 투자자, 일반 대중이 상호 교류하며 중요한 정보를 찾는 작업을 할 수 있게 하는 계획도 있다.

미국 : American Apparel, 2분기 손실 기록 이후 위기
American Apparel이 2분기에 또다시 손실을 기록한 후 위기에 빠진 이 회사의 미래에는 여전히 먹구름만 낀 상태이다. 지연 발표된 6월 30일까지의 세 달간의 실적은 최근 몇 달간 늘어나는 부채에 맞서 싸운 회사에 큰 위안이 되지 못했다. 회사는 "최소 3분기 까지"는 이러한 손실이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내년 1월31일로 만료되는 Lion Capital과의 신용 계약도 파기될 가능성이 생겼다. 이는 회사의 BofA 신용 합의 하에 디폴트로 이어질 수 있다. 회사는 어떠한 합의 파기가 이루어지기 전에 합의 내용에 대한 수정 작업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회사는 위와 같은 작업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자금 조달의 대안을 모색해야한다고 인정했다. 회사는 "다른 문제와 함께 이 문제는 회사의 운영이 지속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던지고 있다." 고 밝혔다. 회사의 운영진은 현재 생산 기지에서의 생산 축소 등의 회생 계획을 시행하고 있다.

미국 : 업계 주자들, 의류에 RFID 도입
Macy’s, Walmar, VF Corporation, Li & Fung이 업계 내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RFID 기술을 의류 공급 체인에 도입했다. NRF, RILA, VICS, AAFA, CSCMP 등의 무역 협회 및 기술 업체들 역시 RFID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가이드라인 및 기준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아이템 수준에서의 RFID 도입에 대한 자문 위원회를 조직하고 있는 VICS는 “이제는 소매 공급 체인에서 RFID 기술의 가치에 대한 인식과 존중을 높이기 위해 업계로서 우리가 목소리를 찾을 때” 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우리는 아이템 수준의 EPC가 가능한 RFID 기술의 도입으로 글로벌 공급 체인의 효율성이 진화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창의성을 높이고 사업 과정을 향상 시키며 소비자 경험을 낫게 할 것이다. EPC가 가능한 RFID는 시험을 해볼만한 기술에서 소매업 수준 및 공급체인 전반에 걸쳐 증명이 된 기술로 단 시간내에 거듭났다. 지난 몇 년간 시행된 수많은 연구, 시험 도입, 생산 시스템은 한 가지 지속적인 ‘결과’를 이끌어냈다.” 라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 유니클로, 첫 매장 열기 위해 준비
유니클로가 말레이시아에 첫 매장을 오픈함으로써 해외 확장을 계속하고 있다. 쿠알라 룸프르의 Bukit Bintang 상업 지구에 위치한 Fahrenheit 88 매장은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제공할 것이며 2,140 평방 미터의 공간을 자랑하는 동남의 최대의 유니클로 매장이 될 것이다. 회사는 싱가포르에 첫 매장을 오픈하며 동남아에 진출한 지 18개월만에 말레이시아에 매장을 오픈하게 되었다. 유니클로는 "우리으 글로벌 확장 계획에 따라 우리는 말레이시아를 포함하는 동남아 전역에서 유니클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 밝혔다.

일본 : Grebert, 일본 나이키 총지배인 역할 담당
나이키가 Jim Godbout를 대체하는 나이키 재팬의 새로운 부사장 및 총지배인으로 Carl Grebert를 임명했다. Godbout는 오레곤의 나이키 본사로 복귀해 글로벌 판매에 관한 새로운 역할을 감당할 것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Grebert는 나이키에서 13년간 근무했으며 아시아 태평양 및 유럽 지역 사업의 여러 고위 관리직을 역임했다.

나이키 글로벌 사업 부문 사장 Gary DeStefano는 "Carl은 증명된 리더이며, 회사에 매우 중요한 글로벌 매니지먼트 경험을 가져다 줄 것이다. 우리는 그가 트렌드에 영향을 주고 전세계 모든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는 시장에서 소비자와의 연결이라는 우리의 전략을 통해 나이키 브랜드의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밝혔다.

영국 : 스마트 의류 시장, 탄력 받아
Just-style이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새로운 기술 개발로 인해 글로벌 웨어러블 테크놀로지 시장이 연간 30%의 성장율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홍콩 폴리테크닉 대학의 샤오밍 타오 교수에 따르면 ""보고, 듣고, 느끼고 소통할 수 있는" 섬유가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한다. 그녀는 맨체스터에서 열리고 있는 섬유협회 100주년 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타오 교수는 기능적 및 지능적 섬유를 사용하는 이러한 제품의 시장 규모가 올해 처음으로 10억불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어 "이 섬유 분야는 밝은 미래가 있다. 기술을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이 자체만으로도 산업이 될 수 있다" 고 밝혔다. 타오 교수의 발표에서 제시된 새로운 기술에는 빛을 밝히는 의류와 보이지 않는 의류가 있었는데, 후자는 뒤의 풍경을 그대로 보여주는 기술이었다. 연구자들은 또한 태양열 에너지를 이용하는 에너지 저장 의류를 개발 중에 있다. 'i-shoe'라는 기술도 선보였는데, 이 신발을 신고 있는 온도, 습도, 착용자의 활동 등을 모두 모니터하는 기술이라고 한다.

방글라데시 : 의류 노동자 임금 인상 시행 방글라데시 의류 업계를 위한 정부 지원의 임금 협상 체결안이 이번 주부터 시행된다.
노동자들은 12월 임금 지불 시 임금이 75% 인상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조는 여전히 협상 체결안이 기초적인 생활비에 미치지 못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조치가 국내 의류 노동자들의 생활 임금 획득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보고 있다. 과거 새로운 임금 안을 토대로 임금을 지불할 여력이 없다고 주장하던 방글라데시 의류 제조업자 수출업자 협회 역시 새로운 기준에 따라 임금을 지불할 예정이다.

변화는 7월 말 정부에 의해 승인되었다. 새로운 체결안에 따르면 12월부터 의류 공장 최저 임금자가 월 43불을 받게 된다. 이들은 현재 24불을 받고 있다. 이번 임금 인상은 4년만에 처음 있는 것이다. 하지만 EID 명절이 일주일밖에 남지 않는 상황에서 전국 의류 노동자 연맹은 새로운 임금 체계를 기반으로 계산된 명절 보너스를 요구하고 있다. 비록 법적으로는 노조의 요구가 맞지만 일부 정부 관리 및 소유주 협회는 지난해의 임금이 기준이 되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노동부는 EID 명절 보너스가 새로운 임금 체계를 기준으로 계산되어야 한다고 발표했다. 노조는 12월에 새로운 임금을 받는 지에 대해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노조는 또한 계속해서 월 72불인 생활 임금을 위한 싸움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홍콩 : Li & Fung, Li Ning과 소싱 계약 체결
Li & Fung이 중국의 스포츠 제품 업체 Li Ning Company의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소싱 업체가 되는 계약을 체결했다. Li & Fung은 Li Ning의 러닝, 농구,라이프스타일 라인 제품도 계약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Li & Fung Limited의 사장인 브루스 로코비치는 "분명히 중국은 이미 엄청난 기회를 제공하는 거대한 소비자 시장이 되었다.

이번 계약은 단순히 우리 회사의 고객 리스트에 중요한 월드클래스 고객이 추가되는 것이 아닌, 회사의 아시아 지역에 대한 개발 전략에서 매우 중요한 발걸음을 내딘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고 밝혔다.

미국 : 리바이스, 워터리스 청바지 선보여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가 생산과정에서 물을 획기적으로 적게 사용한 일명 워터리스 진 컬렉션을 선보였다. 회사에 따르면 새로운 컬렉션은 평균적으로 물의 소비를 28% 감소시키며, 일부 신제품에 대해서는 96%까지 물을 아낀다. 평균적으로 청바지는 마무리 과정에서 42 리터의 물을 사용하며 약 3에서 10회의 사이클을 거친다. 리바이스의 디자인 및 상품 기획 부문 부사장인 에릭 쥬르는 "우리는 지속가능성과 스타일의 교차점을 찾으려고 도전을 했다." 고 밝혔다.

미국 : 2010년 10월 소매업계 매출 종합
다음은 미국 의류 및 신발 체인의 2010년 10월 매출 실적이다.
10대를 겨냥한 소매업체 HOT TOPIC은 10.1% 감소한 4690만 불을 기록했다. 동점 매장 매출은 10.7% 감소했다.
남성 의류 소매업체인 DESTINATION MATERNITY CORPORATION은 순 매출이 2.6% 증가한 4550만 불을 기록했다. 동점 매장 매출은 0.8% 증가했다.
THE CATO CORPORATION은 3% 증가한 6400만 불을 기록했다. 동점매장 매출은 2% 증가했다.
의류 업체 STAGE STORES는 총 매출이 1.1% 증가한 1억 불을 기록했으며 동점 매장 매출은 3.5% 감소했다고 밝혔다. THE WEST SEAL의 순 매출은 42.7 불을 기록하고 동점 매장 매출은 0.7% 감소했다.

LIMITED BRAND는 동점 매장 매출이 9% 증가했다고 밝혔다. 순 매출은 6억1730만 불을 기록했다.
THE BUCKLE은 동점 매장 매출이 2.6% 증가했다고 밝혔다. 순 매출은 6.7% 증가한 7110만 불을 기록했다.
THE BON-TON STORES의 동점 매장 매출은 4.2% 감소했다. 총 매출은 4.4% 감소한 2억1420만 불을 기록했다.
STEIN MART의 동점 매장 매출은 6.5% 감소했다. 총매출은 7.2% 감소한 8550만 불을 기록했다.
DILLARD’S의 매출은 2% 감소한 3억5600만 불을 기록했다. 비교가능 점포의 매출은 1% 감소했다. MACY’S의 총 매출은 6.8% 증가한 18억700만 불을 기록했다. 동점 매장 매출은 2.5% 증가했다.

GAP INC.의 순매출은 4% 증가한 11억9000만 불을 기록했다. 비교가능 점포의 매출은 2% 증가했다.
ABERCROMBIE & FITCH의 순 매출은 13% 증가한 2억2680만 불을 기록했다. 동점 매장 매출은 2% 증가했다.
ROSS STORES의 매출은 8% 증가한 6억 불을 기록했다. 동점매장 매출은 4% 증가했다.
AEROPOSTALE의 총 매출은 5% 증가한 1억4610만 불을 기록했다. 동점매장 매출은 2% 감소했다. JC PENNEY의 동점 매장 매출은 1.9% 감소했다. 총 매출은 소폭 감소한 13억 불을 기록했다.

KOHL’S CORPORATION의 총 매출은 1% 감소했다. 동점매장 매출은 2.5% 감소했다.
THE TJX COMPANIES의 매출은 5% 증가한 18억 불을 기록했다. SAKS INCORPORATED의 매출은 6.4% 증가한 2억3390만 불을 기록했다.
NORDSTROM의 매출은 9% 증가한 6억6200만 불을 기록했다. 동점매장 매출은 3.4% 증가했다.

독일 : 축구가 아디다스 3분기 순익 증가를 이끌다
아디다스는 축구관련 수입의 강한 증가세에 힘입어 3분기 순익이 25% 증가했다고 밝혔다. 비교가능 소매 매장 매출은 9월 30일까지 3개월 간 환율 중립 기준으로 10% 증가했다고 회사는 덧붙였다. CEO Herbert Hainer은 "우리의 모든 핵심적인 브랜드 정책이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잘 전달되었다. 축구부문과 아디다스 스포츠 스타일, 리복에서 두 자릿수 수입 증가세를 보인 것과 중국에서의 성장은 모두 2010년 전략이 잘 시행되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고 밝혔다.

아디다스는 2011년에 환율 중립 그룹 매출이 한 자릿수 중반대의 증가율을 보이고, 주당 순익 역시 10~1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회사는 투입과 노동 비용의 증가와 환율의 변동성이 회사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10월 매출 약세에도 명절 시즌 시대 높아
새학기 시즌 소비 러시와 명절 시즌 중간에 놓인 현 시점에서 10월 미국 소매 매출이 1.6% 증가한 것은 - 4월 이후 가장 더딘 매출 증가세 -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매출이 증가하는 것만으로도 환영할만한 일이다. 매출 증가는 지난해 최악의 침체와 날씨 악재를 겪었던 지난해와의 비교를 통해 두드러진 것이기 도 하다.
마스터카드 Advisors SpendingPulse의 연구 및 분석 부문 부사장인 마이클 막나마라는 "9월의 매출 증가를 기반으로 포스트 새학기 시즌에 아동 및 가족 의류가 좋은 실적을 기록했다." 고 밝혔다. 이 기관의 연구에 따르면 의류 섹터 전체의 매출은 10월에 8.2% 증가를 기록했다.

이로써 2010년은 현재까지 10달 중 7달에 지난해와 비교해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 섹터 내에서는 여성의류가 지난해와 비교해 5.3% 증가했고, 아동 및 가족 의류가 각각 8.7%, 11.6% 증가했다. 신발 매출은 5.9%은 기록했으며 남성 의류만이 0.3% 감소했다. 의류 부문은 전자상거래에서도 강세를 보였는데, 매출이 16.7% 증가했다. 리미티드 브랜드, 갭, 로스 스토어, 메이시스 등이 모두 예상보다 좋은 10월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재무시장의 긍정적인 실적이 고급 럭셔리 소매업체인 삭스와 노드소트롬에도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중저가 브랜드인 제이씨 페니와 콜스 등은 예상하지 못한 감소세를 보였으며 10대를 겨냥한 소매업체인 아버크롬비 피치, 에어로포스테일, 핫 토픽, 아메리칸 이글 등은 새학기 시즌 이후 실망스러운 실적을 기록했다. 10월의 소매 매출은 소비가 중요한 명절시즌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희망을 던져주고 있다. 매출 캘린더의 가장 중요한 이 시즌은 블랙 프라이데이, 혹은 추수감사절 다음날 부터 시작된다.

독일: 아디다스, 나이키를 추월하기 위한 계획 공개
아디다스는 나이키를 제치고 세계 1위의 스포츠 업체가 되기 위한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아디다스는 독일의 투자자들에게 2015년까지 50% 증가한 매출 170억 유로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또한 합계 연간 순익 증가율 15%를 이 기간 동안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나이키는 270억 불 수입을 2015년까지 달성하겠다고 연초에 밝힌바 있다. 루트 2015라고 명명된 아디다스의 전략적인 계획은 버텀 라인을 톱라인보다 빨리 성장시키는데 주력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고 회사는 밝혔다. 회사는 2015년까지 영업 마진 11%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아디다스는 발표문을 통해 "우리 그룹은 향후 5년간 최대 경쟁사를 누르고 스포츠 업계의 리더십을 위한 근간을 다지려고 한다." 고 밝혔다. CEO Herbert Hainer은 "우리가 2001년에 첫 성장 정책을 시행한 이후 우리는 근본적으로 업계의 경쟁 구도를 재정의했으며 이제는 모두가 공인하는 글로벌 2강 체재를 구축했다. 2001년부터 2010년까지 우리의 매출은 110억 유로로 두배 성장한 것으로 보인다. 우리의 순익은 이 기간동안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보이며 2010년에만 5억6000만에서 5억6500만 불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세계 1위의 스포츠 업체가 되려는 우리의 미션을 기본으로 하는 다음 단계의 성장 계획을 시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 고 밝혔다.

영국 : 설문 -의류 소비 줄어들 것
자문회사인 Deloitte에 따르면 정부의 긴축 정책의 시행으로 인해 2011년에 소비자의 3/4 이상이 의류 소비를 줄일 것이라고 한다. 설문은 유럽 전역의 20,000만 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이 중 2000명은 영국 내 거주자들이었는데, 약 76%가 내년 의류 소비를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 설문은 또한 71%의 소비자들이 올 크리스마스에는 지난해와 같은 금액 혹은 그보다 많이 소비할 것으로 응답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별로는 그리스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이러한 경향이 두드러졌다. 이로써 영국에서는 이번 크리스마스에서 소매 소비가 1% 증가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게 되었다. 1

2월 매출은 597억 불을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Deloitte의 전략적 소매업 고문인 Richard Hyman은 "1% 매출 증가는 영국 소매업계에 매우 중요한 일이다. 업계는 2010년 대부분 전망에 미치지 못했으며 전체적으로 소매 매출이 변동이 없었던 것을 감안한다면 보다 큰 경제 환경에서 바라 볼 때 이는 엄청난 결과이다." 라고 밝혔다. 하지만 Deloitte는 부가가치세의 인상과 정부의 지출 억제 시행으로 인해 2011년 영국 소매업계는 어떠한 성장도 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다. 가치 하락은 "실재적인 우협" 이라고 덧붙였다.

영국 : M&S, 해외 성장 계획
MARKS & SPENCER의 새로운 CEO는 영국 내 의류 매장의 확장 및 패션 브랜드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 등을 포함하는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공급 측면에서의 변화도 있었는데, 재고의 소유권을 소매업체에 모두 이전하는 FSV 방식에 대한 의존도를 계속해서 줄여나가기로 했다. CEO MARK BOLLAND는 “2015년까지 우리는 공급 방식을 35% FSV 공급업체, 65% 직접 방식으로 구성하려고 한다. 이로 인해 우리는 공급 체인에 대해 보다 많은 권한을 갖게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사업은 좋은 모습을 띄고 있으며 혁명이 아닌 진화를 통해 나아갈 수 있는 강력한 근본을 갖고 있다.” 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핵심적인 영국 사업에 집중하는 것으로 시작하겠다. 우리의 고객들에게 이는 우리의 핵심 M&S 세트에 집중해 M&S 브랜드의 스타일, 패션, 독특한 품질이 돋보이게 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우리는 우리의 서브 브랜드를 레이블에서 실질적인 브랜드로 올려 그들의 포지션을 명확히 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LIZ CLAIBORNE, 가격 상승 최소화 위해 노력
CLAIBORNE INC.는 비용 증가의 효과를 상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소싱에서의 변화를 통해 가격이 크게 인상되지 않을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3분기 실적 발표 후 투자자 및 분석가들과의 회의에서 CEO WILLIAM MCCOMB는 회사는 면직물 가격 인상, 공장 재위치, 중국 남부 및 동부의 공장 폐쇄 등을 유심히 지켜보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러한 소싱 비용의 증가가 2011년 마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으나 “사실 우리의 팀은 올 상반기부터 이러한 압박을 받고 있었다. 우리는 이러한 압박이 업계 전체를 짓누르고 있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핵심 주자들이 중국으로부터의 압박을 대하고 있다.” 고 밝혔다. 이를 위해 LIZ CLAIBORNE은 여러 조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그 중 하나는 소싱 작업을 홍콩의 LI & FUNG에 넘기는 것이다. MCCOMB는 “LI & FUNG은 생산 기지의 다양화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고 밝혔다. 회사는 또한 오프시즌에 스웨터와 같은 아이템의 생산에 집중하는 것, 소싱, 상품 기획, 디자인 팀의 가격 조절 노력 등을 하고 있다.

미국 : 크리스마스 의류 지출, "증가할 예정"
새로운 설문에 따르면 소비자 수요의 족쇄가 풀리면서 미국의 이번 명절 시즌 의류 매출이 보다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한다. 13세부터 70세 연령의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한 Cotton Incorporated Lifestyle Monitor Survey에 따르면 올 초의 지출 위축이 풀리면서 이번 명절 시즌의 의류 선물이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Cotton Incorporated은 "약 2년간의 의류 구입 위축이 지난 후 소비자들은 명절 시즌 지출 할 준비가 된 것으로 보인다." 고 밝혔다.
이 기관은 이어 "지난 몇 년간 의류를 구입하지 않았던 고객들에게는 의류 구매가 이번 명절 시즌 쇼핑의 최우선 순위에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설문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여전히 할인을 찾고 있으며 대형 상점을 제외한 곳에서도 할인을 찾아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기프트 카드가 여전히 가장 인기가 높은 선물로 조사가 되었으나 의류 역시 소비자 쇼핑 리스트에서 2위를 차지했다. 2009년에는 4위를 차지했었다.

인도 : 정부, 면직물 수출 계획 고수
인도 정부는 국내 업계의 면직물 원자재에 대한 수출 금지 조치 연장 기대를 무시하고 2010/11 시즌부터 550만 더미의 면직물을 수출할 계획을 시행할 방침이다. 섬유부 장관 Panabaaka Lakshmi에 따르면 다양한 섬유 연맹 및 단체들이 수출 금지 조치를 연장해줄 것을 요구했다고 한다. 요구 중 하나의 방안으로는 2011년 1월까지 수출 계약을 지연시키고 1.5%의 수출 인센티브를 철회하는 것도 있었다고 한다. 인도 면직물 수출은 지난 주부터 재개되었다. 세계 2위의 면직물 수출국 인 인도는 7개월 전에 가격 상승을 막기 위해 면직물 원자재의 수출을 금지시킨 바 있다. 지난 달 수출 재개를 선언 한 후 열흘 만에 예약이 초도 물량을 초과해 온라인 수출 등록이 중단되기도 했다. 수출 물량이 확보가 된 후에 온라인 등록 절차가 다시 재개 될 것으로 보인다.

파키스탄 : 섬유 업계, 전력 공급 중단 겪어
파키스탄의 섬유 및 의류 공장들이 11월 15일부터 2011년 3월까지의 겨울철에 최소 이틀 간 전력 공급 중단 현상을 겪게 된다. 정부의 석유 조절 프로그램 하에 섬유 공단은 겨울에 생산 중단 현상을 피하기 위해 대체 전력 자원을 모색할 것을 조언 받았다. 날짜를 달리 해 각 산업 분야에 대한 석유 공급을 중단하는 이 정책은 2005년 겨울부터 매 겨울마다 시행되어 왔다. 하지만 매년 석유 매장량은 줄고 소비는 10% 씩 증가하면서 올겨울의 석유 부족은 더욱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 파키스탄 섬유 제조 연맹의 회장인 Gohar Fiaz는 이번 전력 공급 중단으로 섬유 및 의류 업계는 약 10억 파키스탄 루피의 생산 손실을 겪는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에 섬유업계가 석유 공급의 최우선 순위에 놓여질 것을 요청했다. 파키스탄 북부에 위치한 섬유 업계의 약 70%는 석유 전력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자가-발전 전기로 생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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